간만에 맥어반도 貊漁飯島

유부는 엘튼존의 일대기 영화를 할듯안할듯.
상어는 로보캅 감독이 같이 하고싶어하는듯.
유부튼존 경은 보고싶습니다. 잘 하면 그에게 오스카를 안길지도 모르죠.
상어봇은 됐습니다. 폴 버호벤도 아니고. 어차피 3년 안에 고철덩어리 쓰고 나오는 거 또 봐야합니다.
대신 반 "상어" 고흐는 보고 싶습니다. 왜냐하면 진저니까. 붉은 털 숭숭.
그렇게 합시다.
그리고 러브콜 기사는 이제 그만 보고싶습니다. 도배는 이제 자제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