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이클 파스벤더 볼피컵 타다 貊漁飯島

살다보니 덕질하던 사람이 실시간으로 상타는 장면도 봅니다. 놀라워라.
터너상 탄 스티브 맥퀸과 두 번째로 작업한 영화 shame으로 68회 베니스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탔습니다.
상어 축하해요. 아마도 그만 웃으랄 때까지 웃어댔을듯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