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상들


유부2의 론하워드-F1영화. 여기서 유부2의 역할은 devil-may-cry, womanizer에다 F1 사상 가장 자유롭고 찰나적인 캐릭터. '섹스는 챔피언의 아침식사'라는 와펜을 가슴팍에 붙이고 다녔던 전설의 패기갑 제임스 헌트. 겁나 잘 어울릴 것같긴 함. 심지어 외모마저 닮았음. 근데 요새 론 하워드 영화를 본게 없다는게 함정. 철저히 유로스포츠인 F1이 철저히 양키마인드인 감독에 의해 어떻게 그려질지 미지수. 다만 각본은 프로스트앤닉슨을 함께 작업한 영국인 피터 모건. 그의 전작 중 하나가 스코틀랜드의 마지막 왕. 어떻게 함 벌써 기대됨. 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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